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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칠 수 없는 페라리, “자동차 망가질까봐 더 두려울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9 11:44
2012년 9월 19일 11시 44분
입력
2012-09-19 10:36
2012년 9월 19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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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랍모터스TV
‘훔칠 수 없는 페라리’
고급 승용차 페라리의 확실한 보안 장치(?)가 화제다.
지난 12일 아랍모터스TV 홈페이지에는 ‘페라리 458 이탈리아 스파이더’ 차량 사진 1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자 한 마리가 차량 지붕 위에 앉아 있다. 이 사자는 누군가 차량에만 접근해도 험한 꼴을 면치 못하게 만들 듯 위풍당당한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훔칠 수 없는 페라리 멋지다”, “훔칠 수 없는 페라리 웃기다”, “훔칠 수 없는 페라리? 자동차 망가질까봐 더 두렵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페라리 신차에 보안장치를 홍보하는 사진 아니냐”라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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