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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울린(?) 6학년의 답안지, “선생님도 폭풍 공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5 14:04
2012년 7월 25일 14시 04분
입력
2012-07-25 13:59
2012년 7월 25일 1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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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의 답안지(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6학년의 답안지’
한 초등학생의 기발한 시험 답안이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6학년의 답안지’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한 초등학생의 국어시험 문제가 찍혀 있다. 문제는 ‘시간을 나타내는 말과 -겠-(-을 것-)을 어울리게 써서 미래를 나타내는 문장을 하나만 지으시오’로 이를 본 학생은 “언젠간 살을 꼭 빼야겠다”고 답을 적었다.
이에 선생님은 답변을 공감하며 “ㅠㅠ 선생님도…”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6학년의 답안지 너무 웃기다”, “6학년의 답안지 기발하네”, “6학년의 답안지에 선생님도 폭풍 눈물, 폭풍 공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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