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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의 필요성, 재밌는 광고는 계속 회자되는 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6 23:53
2012년 7월 16일 23시 53분
입력
2012-07-16 23:49
2012년 7월 16일 2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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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의 필요성’
인터넷상에 올라온 ‘양치의 필요성’ 이미지에 많은 네티즌들이 폭소를 터뜨리고 있다.
인공호흡하는 것을 카툰으로 그려놓은 이미지다. 그런데 마지막에는 인공호흡을 하던 사람까지 모두 쓰러져 있는 것으로 그려져 있다.
바로 그것이 입냄새 때문에 그런 것이라며 ‘양치의 필요성’으로 표현됐다.
양치의 필요성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재미나게 잘 표현한 듯 싶다”, “한 눈에 쏙 들어올만큼 이해된다”, “양치의 필요성을 절묘하게 얘기하고 있다” 등으로 재미있어 하고 있다.
본래 광고 이미지에는 오른쪽 하단에 알카 클로로필라 치약 이미지가 담겨 있다.
한편 양치의 필요성 이미지는 지난 2007년 칠레의 한 광고회사가 만든 것이다.
이것은 칠레의 광고회사 레오 버넷이 ‘알카 클로로필라’라는 치약을 홍보하기 위해 만든 광고 이미지로 도깨비뉴스가 지난 2007년 4월에 소개해 화제가 됐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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