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美법원“삼성-애플 CEO 직접 합의하라”
스포츠동아
입력
2012-04-19 07:00
2012년 4월 19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법원이 특허 관련 소송 공방을 벌이고 있는 삼성전자와 애플에게 “최고경영자가 직접 만나 합의를 하라”는 협상을 명령해 관심을 모은다.
17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 문서 등에 따르면 두 회사가 법원에 합의를 위한 협상에 기꺼이 응하겠다고 답했으며 그에 따라 루시 고 담당판사는 협상 명령을 내렸다.
이번 협상이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양사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법률책임자가 직접 법원에 출두해 대면 한다는 점이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0
‘한덕수 23년’ 이진관 판사…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도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0
‘한덕수 23년’ 이진관 판사…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도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친모가 전선에 묶어 900일 감금…‘체중 30kg’ 뼈만 남아 죽은 딸
방학때 ‘두쫀쿠’ 받은 교사…‘김영란법’ 수사 대상?
송언석, 李 기자회견에 “중언부언 만담꾼…앞뒤 안 맞는 거짓말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