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단신]학원폭력 상담 시스템 개발

  • 입력 2000년 8월 13일 19시 08분


보안시스템 업체 공간시큐리티(대표 조남식)는 학원폭력과 성폭력의 예방과 퇴치를 위한 ‘SPAS 인터넷 상담 시스템’을 개발, 올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의 상담실을 따로 만들어 각각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점. 운영은 공간시큐리티 산하 SPAS 경호단에서 맡는다. 탤런트 이재포씨가 상담실 도우미로 활동할 예정이며 시군구 단위로 지사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02―588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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