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가입자 1천1백만명 넘어…SK텔레콤 절반차지

입력 1998-09-03 19:17수정 2009-09-25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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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PCS 포함) 가입자가 6월에 1천만명을 돌파한지 두 달만에 다시 1천1백만명을 넘어섰다. 올해초의 폭발적인 ‘휴대전화 붐’에는 못 미치지만 여전히 휴대전화가 젊은층에 인기다.

SK텔레콤이 전체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나머지 4개 업체가 치열한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 8월에는 한통프리텔의 약진이 두드러져 조만간 2위인 신세기통신을 추월할 전망. 8월중 신규고객의 60% 이상이 PCS에 가입해 PCS 비중이 36.8%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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