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의장 “盧, 탄핵 해결되면 입당할 것”

입력 2004-04-16 18:57수정 2009-10-1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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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16일 노무현 대통령의 입당시기와 관련, “대통령 직위에 복귀하는 대로 입당할 것”이라고 말해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직후 열린우리당 입당 방침을 분명히 했다. 정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책임정치의 구현을 위해 수석 당원으로서 당을 지도해 줄 것”이라며 “긴밀한 당정협력을 통해 노 대통령의 진정한 임기를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영찬기자 yyc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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