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대지진]日총리, 오염수 방출 유감표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10 23:08
2011년 4월 10일 23시 08분
입력
2011-04-10 23:07
2011년 4월 10일 23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간 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가 10일 방사성 오염수를 방출하는 것을 주변국에 미리 설명했어야 했다면서 유감을 표명했다.
간 총리는 이날 지진 최대 피해지역으로 꼽히는 미야기(宮城) 현의 이시노마키(石卷) 시를 방문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는 주변국에 더 확실한 설명을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대지진과 쓰나미로 직격탄을 맞은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저농도 방사능 오염수를 사전 통보 없이 방출한 것에 대해 한국과 중국이 반발한 이후 나온 것이다.
주변국의 반발 이후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일본 관방장관이 6일 "충분한 설명을 못했다"며 사실상 사과한 적은 있었지만 간 총리가 직접 유감을 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간 총리는 2일 이와테(岩手) 현을 방문한 뒤 두 번째로 이날 지진 피해지역을 찾아 "쓰나미로 피해를 본 생존자들을 결코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며 "피해자들을 위해 정부 차원의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9
[속보]장동혁 귀국 이틀 연기…국힘 “美 국무부 인사 요청”
10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9
[속보]장동혁 귀국 이틀 연기…국힘 “美 국무부 인사 요청”
10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 48%, 국힘 19%, 무당층 26%…李 지지율 66%
지원 줄고 고령화도 심각… ‘의용소방대’ 5년새 5000명 감소
늑구 위장에 ‘2.6cm 낚싯바늘’…“제거 후 회복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