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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로면 해외 여행 포기…아시아-유럽 노선 항공권 560% 폭등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이란 전쟁의 여파로 고유가 국면이 계속되자 항공권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주요 노선의 경우 최대 560%까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항공 컨설팅 업체 ‘올튼 에비에이션 컨설턴시’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

    • 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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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방 “모든 총알이 적에게 명중하게 하소서” 펜타곤서 기도

    美국방 “모든 총알이 적에게 명중하게 하소서” 펜타곤서 기도

    “모든 총알이 정의와 우리 위대한 적들에게 명중하게 하소서.”“자비를 받을 자격이 없는 자들에게 압도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소서.”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국방부) 장관이 25일(현지 시간) 펜타곤에서 열린 기독교 예배에서 다소 과격한 기도문을 낭독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이날…

    •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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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되는 AI만 남는다”…오픈AI, ‘소라’ 접은 진짜 이유

    “돈 되는 AI만 남는다”…오픈AI, ‘소라’ 접은 진짜 이유

    비즈니스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오픈AI가 영상 AI ‘소라’를 중단하며 AI 산업이 컴퓨트와 수익 중심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 전력과 데이터센터 부족 속에서 ‘돈 되는 AI만 살아남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 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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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글라데시서 버스 강으로 추락…“최소 24명 사망”

    방글라데시서 버스 강으로 추락…“최소 24명 사망”

    25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에서 버스가 강으로 추락해 최소 24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26일 로이터통신, AP통신, 인도 매체 NDTV 등은 현지 당국을 인용해 전날 오후 5시 15분경 방글라데시 중부 라즈바리 지역 다울라트디아 페리 터미널에서 승객 40~50명가량을 …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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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가 급등에…美우정청, 소포에 첫 유류할증료 부과

    유가 급등에…美우정청, 소포에 첫 유류할증료 부과

    미국 우정청(USPS)이 사상 최초로 소포에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국제 유가 급등과 물류비 상승이 겹치면서 공공 물류 서비스까지 비용 인상 압박을 받는 모습이다. 물류 전반의 비용 상승이 소비자 물가로 전이되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25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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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대사 “美와 거래하는 韓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못해”

    이란대사 “美와 거래하는 韓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못해”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가 미국 및 이스라엘과 거래하는 한국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 국가들과 관련이 없는 선박에 한해 양국 정부 간 합의를 거쳐 항행을 허용하겠다고 했다. 쿠제치 대사는 26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에서 기자회견을 갖…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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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미국 백악관이 이란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 의지를 밝히면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옥을 불러올(unleash hell)’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했다. 이란이 군사적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협상 등에서 비협조적으로 나올 경우 지상군 투입을 포함한 총공세에 나서겠다는 위협 …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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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잠 깬 배고픈 곰 몰려온다…日 ‘곰과의 전쟁’ 돌입

    겨울잠 깬 배고픈 곰 몰려온다…日 ‘곰과의 전쟁’ 돌입

    일본 정부가 곰들이 겨울잠에서 깨는 봄철을 맞아 대대적인 포획 작전에 나선다. 지난해 곰의 공격으로 사망자 13명을 포함해 사상자가 237명 발생하는 최악의 피해를 겪었던 일본이 올해 선제적으로 ‘곰과의 전쟁’에 나서는 것이다. 26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올해 ‘곰 피해 …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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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팬 향해 “北에서 온 사람 있나”…美 토크쇼 MC 발언 논란

    BTS 팬 향해 “北에서 온 사람 있나”…美 토크쇼 MC 발언 논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하는 가운데, 사전 녹화 현장에서 MC가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지미 팰런쇼는 BTS 팬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고, MC는 논란이 커지자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현지시…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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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일본 법무성이 70년 만에 성매매 방지법 개정 논의를 시작했다. 성 구매자 처벌 여부가 핵심 쟁점인 가운데, 인권 보호를 위한 처벌 강화론과 종사자 안전을 위한 비범죄화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의 지시로 시작된 이번 논의는 이르면 내년 법 개정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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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백악관 공식 SNS에 정체불명의 영상들이 잇따라 게시돼 그 배경을 둘러싼 해석이 분분하다. 특히 영상 속 ‘론칭(Launching)’이라는 표현을 두고 의문이 확산하고 있다.25일 오후 9시 15분경(현지 시간) 백악관 공식 엑스(옛 트위터) 계정에는 세로형으로 촬영된 짧은 영상 두 …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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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 종전 협상에 적극적이지만 인정하긴 꺼려”

    트럼프 “이란, 종전 협상에 적극적이지만 인정하긴 꺼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핵무기를 보유한 이란을 두고 “제거해야 할 암”에 비유하며 군사 행동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또 이란이 종전 협상을 “매우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도 했다. 이코노믹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유니온역에서 열린 전…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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