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제군수에 與 이순선 당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0-26 22:56
2011년 10월 26일 22시 56분
입력
2011-10-26 22:33
2011년 10월 26일 22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 "민심 회복"..내년 총선 '청신호'
10.26 인제군수 재선거 결과 한나라당 이순선 후보가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무소속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 당선자는 전체 유권자 2만5074명 중 1만5308명이 투표에 참가해 60.6%의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43.2%인 6559표를 얻었다.
민주당 최상기 후보는 6486표(42.72%)에 머물렀으며 민주노동당 박승흡 후보와 무소속 김좌훈 후보는 각각 1671표(11%)와 465표(3.06%)에 그쳤다.
이번 인제군수 재선거 투표율은 지난해 6.2 지방선거 때 71.2%보다는 10.6% 포인트 낮지만 지난 4.27 도지사 보궐선거 때 51.3%보다는 9.3% 포인트 높았다. 이번 재보선 전국평균 투표율 45.1%보다도 15.5% 포인트나 높았다.
선거에 승리한 한나라당은 지난 6.2 지방선거 이후 강원지역에서 잃었던 민심을 회복, 내년 총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는 분석이다.
또 지난해 7.28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철원ㆍ화천ㆍ양구ㆍ인제 지역구에서 한기호 국회의원이 당선된 데 이어 이번에도 다시 접경지역 표심을 잡아 내년 총선 준비에 힘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제군도 표류하던 현안사업이 제 궤도에 올라 흔들리던 군정이 안정을 되찾게 됐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이기순 전 군수의 군수직 상실에 이어 이번 선거에 부군수와 기획감사실장의 출마 등 집행부 공석으로 차질이 불가피했던 오토테마파크를 비롯해 원통농공단지 조성, 착공단계인 평화생명 빌리지 등 주요사업이 본격적인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4명의 후보가 나선 영월군 나 선거구 기초의원 재선거는 50.3%의 투표율을기록한 가운데 한나라당 원장희 후보가 2천381표(38.91%)를 얻어 당선됐다.
무소속 윤길로 후보가 1567표(25.6%), 민주당 한상일 후보 1291표(21.09%)무소속 손일엽 후보가 880표(14.38%)를 각각 얻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승준, 대한민국 유니폼 입고 응원…“화이팅 코리아”
김민석, 전남광주 시의원 행사에… 당권 도전 ‘텃밭 세몰이’
[속보]스페이스X, 아마존 제치고 시총 5위로…AI 스타트업 90조원에 인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