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젤렌스키, 사우디 방문…‘드론 주고 방공무기 받고’ 빅딜 행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7 13:29
2026년 3월 27일 13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6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회담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중동 국가에 드론 기술 역량을 제공하는 대신 방공 무기 지원을 요청했다. 젤렌스키 대통령 엑스(X) 영상 갈무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6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를 전격 방문했다. 방문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악화된 가운데 이뤄졌다. 우크라이나 드론 기술을 제공하고, 대신 부족한 방공 미사일을 확보하기 위한 ‘빅딜’ 행보로 분석된다.
키이우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사우디 도착 직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우디에서 중요한 회담이 예정돼 있다”며 “우리는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안보 확보를 위해 우리와 협력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와의 전쟁 경험을 바탕으로 걸프 지역에 드론 기술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혀왔다.
그 대신 러시아의 공격을 방어할 무기를 요청할 것이라고 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르몽드 인터뷰에서 “중동 국가들이 우리에게도 전력을 강화할 기회를 주기를 바란다. 그들은 우리에게 부족한 특정 방공 미사일을 갖고 있다”며 “바로 그 부분에 대해 합의를 이루고 싶다”고 강조했다.
BBC는 우크라이나 드론 회사 몇 곳과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걸프 국가들로부터 지원 요청을 받았지만 아직 우크라이나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소식통을 인용해 미 국방부가 이란과의 전쟁을 미군의 핵심 무기가 고갈됨에 따라 우크라이나에 배정될 예정이던 무기를 중동으로 전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관련 질의를 받자 “미국은 종종 무기를 재배치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6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 징역형 구형
9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0
“감히 미국을 이겨? 벨기에 관세 6000%”…트럼프 조롱 AI 밈 확산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6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 징역형 구형
9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0
“감히 미국을 이겨? 벨기에 관세 6000%”…트럼프 조롱 AI 밈 확산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지미가 누구?”…서울역~청량리 곳곳에 의문의 이름 낙서
[속보]방미통위 “X, 틱톡, 디시, 네이버, 카카오 등 8개 가짜뉴스법 규제 대상”
민노총, 15일 총파업 선포…원청 교섭 불응땐 8~9월 추가 투쟁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