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엔비디아 소폭 상승에도 반도체지수 1.01% 하락
뉴스1
업데이트
2025-11-08 11:24
2025년 11월 8일 11시 24분
입력
2025-11-08 07:44
2025년 11월 8일 0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반도체지수 일일 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연일 급락했던 엔비디아가 소폭 상승했지만, 다른 반도체주가 대부분 하락, 반도체지수는 1% 이상 하락했다.
7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지수는 1.01% 하락한 6974.36포인트를 기록했다.
일단 엔비디아는 0.04% 상승한 188.15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상승에도 엔비디아는 지난 5거래일간 7% 급락했다. 최근 월가에서 AI 고평가 우려가 급부상했기 때문이다.
이날 엔비디아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그간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날도 엔비디아는 장중 4% 이상 급락하는 등 급락세를 면치 못했으나 막판 반등에 성공, 소폭이나마 상승 마감했다.
엔비디아는 소폭 상승했지만, AI 고평가 우려로 경쟁업체 AMD는 1.75% 하락했다.
이뿐 아니라 퀄컴이 1.33%, 브로드컴은 1.73%, 대만의 TSMC는 0.95%, 마벨은 2.58% 하락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가 하락했다.
그러나 인텔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인텔과 협력, 대규모 자체 반도체 공장을 설립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2.39% 급등했다. 이는 반도체지수의 낙폭을 제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륜 의혹에 사퇴한 日여시장…여성들 지지로 보선서 부활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