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용보다 트럭이 낫더라”…화제의 27세 日트럭걸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04 11:08
2025년 5월 4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트럭 운전사로 6년 동안 일한 일본의 한 20대 여성이 물류업계에서의 일상을 영상으로 만들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2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키 146cm에 불과한 27세 여성 ‘카나’가 지난 6년간 장거리 트럭 운전사로 일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그녀의 유튜브 채널 ‘트럭걸 카나채널’은 현재 약 2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카나는 지난 2020년부터 일본 물류업계의 현실과 트럭 운전사의 삶이 담긴 영상을 꾸준히 올렸다.
카나는 중학교 시절 축구팀 선수였으며, 이삿짐센터와 물류창고에서 아르바이트하며 자연스럽게 트럭 운전사들과 접할 기회를 가졌다.
이후 그녀는 졸업해 미용전문학교에 입학했지만, 미용이 자신과 맞지 않음을 깨달은 뒤, 보다 활동적이고 자율적인 일을 찾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운전 교육 과정에서 트럭 운전에 흥미를 느꼈다고 한다. 이후 중형 트럭 운전으로 경력을 시작해 현재는 6년 차 ‘베테랑’ 운전사에 이르렀다.
카나는 일본의 주요 도시인 사이타마와 교토를 오가는 정기 배송 노선을 맡고 있으며, 하루 13시간에 달하는 장거리 운전을 하고 일주일에 한 번 집에 돌아오는 삶을 살고 있다고 전해졌다.
카나는 물류업계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으며, 자신의 열정과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녀는 기존의 직업 고정관념을 깨고 더 많은 젊은이가 물류업계에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하고 싶다고 했다.
카나는 “물류는 나이 든 사람들의 노동력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면서 “사람들이 이 일이 매력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2
“터지기 전엔 모른다”…30~40대도 안심 못하는 ‘이 병’
3
비와이, 선관위 저격 논란에 “의심도 안 되나? 제일 위험한 게 맹신”
4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했던 투표소 17곳 모두 서울
7
“치맥 최고” “막내가 고기 구워”… 젠슨황 동선마다 쏟아진 말말말
8
7살 아들에 “너 죽어도 아무도 신경 안 써” 폭언·폭행한 엄마
9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선관위 일 터지면 “혁신위” “신뢰특위” 셀프개혁… 매번 흐지부지
8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9
美 금리인상 조짐-외국인 주식 매도, 환율 올려… 물가상승 압박
10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2
“터지기 전엔 모른다”…30~40대도 안심 못하는 ‘이 병’
3
비와이, 선관위 저격 논란에 “의심도 안 되나? 제일 위험한 게 맹신”
4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했던 투표소 17곳 모두 서울
7
“치맥 최고” “막내가 고기 구워”… 젠슨황 동선마다 쏟아진 말말말
8
7살 아들에 “너 죽어도 아무도 신경 안 써” 폭언·폭행한 엄마
9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선관위 일 터지면 “혁신위” “신뢰특위” 셀프개혁… 매번 흐지부지
8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9
美 금리인상 조짐-외국인 주식 매도, 환율 올려… 물가상승 압박
10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특정후보 밀기” 논란에, 국힘 원내대표 선거 10일로 하루 연기
이란 테헤란·이스파한 등 폭발음…이스라엘 “군사 목표물 타격”
5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2개월 연속 100%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