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브래드 피트 판박이네”…16세 아들 녹스와 등장한 안젤리나 졸리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18 17:53
2024년 11월 18일 17시 53분
입력
2024-11-18 17:52
2024년 11월 18일 17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 뉴시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아 졸리(49)가 막내 아들인 녹스 졸리-피트(16)와 함께 공식석상에 깜짝 등장했다.
두 사람은 17일(현지시각) 미국 LA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2024년 거버너스 어워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졸리는 노란색 계열의 드레스를 입고 녹스의 팔짱을 낀 채 모습을 드러냈다.
녹스는 턱시도를 입고 등장했는데, 아빠인 브래드피트(60)를 닮은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졸리와 녹스가 단둘이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2016년 이혼했다.
졸리는 피트와의 사이에서 매덕스(23), 팍스(20), 자하라(19), 샤일로(18), 쌍둥이 비비안과 녹스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생활 중 아들 메덕스와 팍스, 딸 자하라를 입양했다.
이혼 후 6남매 모두 졸리 홀로 양육하고 있으며 아빠 피트와는 교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샤일로와 자하라, 비비안은 ‘졸리-피트’ 성에서 ‘피트’를 떼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2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5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8
[사설]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9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10
애플 참전에 中 추격… 삼성 주도하던 ‘폴더블폰’ 시장 격변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2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5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8
[사설]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9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10
애플 참전에 中 추격… 삼성 주도하던 ‘폴더블폰’ 시장 격변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외로우면 상처도 안 낫는다”…염증 유전자 깨우는 ‘마음의 병’
“데이터센터, 우리 동네엔 안돼”… 수도권, 민원폭탄-소송 갈등
서울 다문화 학생 2만 명… 입학 전 ‘말문’ 터주는 교육 늘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