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마크롱 “프랑스 내 텔레그램 창업주 체포, 정치적 결정 아냐”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27 02:15
2024년 8월 27일 02시 15분
입력
2024-08-27 02:14
2024년 8월 27일 02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법 당국이 법 집행…법적 조사 일환으로 이뤄진 것"
ⓒ뉴시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자국에서 진행된 텔레그램 창업주 체포에 정치적 동기가 없었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 글을 올려 “(텔레그램 창업주) 파벨 두로프의 체포 이후 프랑스에 관한 가짜 정보를 읽었다”라며 이같이 해명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는 그 무엇보다도 표현의 자유와 소통, 혁신, 기업가 정신을 사랑한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법치주의에 따라 실제 삶과 마찬가지로 소셜 네트워크에서도 자유는 시민을 보호하고 그들 근본적 권리를 존중하기 위해 법이 설정한 틀에 따라 실현된다”라고 했다.
그는 “법을 집행하는 일은 완전한 독립성을 지닌 사법 시스템에 달려 있다”라며 “프랑스 영토에서 텔레그램 창업주 체포는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조사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는 전혀 정치적 결정이 아니다”라며 “이에 관한 결정은 판사들이 내릴 일”이라고 했다.
앞서 프랑스에서는 텔레그램 창업주인 두로프가 지난 24일 체포됐다. 21세에 텔레그램을 창업해 부를 쌓은 그는 테러 등 불법 콘텐츠의 플랫폼 내 확산을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의 체포를 두고 일론 머스크를 비롯해 에드워드 스노든 등 일부 유명 인사가 비판 목소리를 냈으며, 우파 인플루언서나 러시아 언론도 사태를 주시하고 있다.
아울러 텔레그램 측은 “플랫폼이나 그 소유자가 그들 플랫폼 남용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터무니없다”라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우개로 지우고 싶은 ‘국민의힘’ 당명[정치 한 컷]
日외무상 연설, 13년 연속 “독도는 일본 땅”…외교부 “철회 촉구”
조국 “국회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 尹 치워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