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성룡, 파리 패럴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선정…다섯번 째 참가
뉴스1
업데이트
2024-08-26 09:52
2024년 8월 26일 09시 52분
입력
2024-08-26 09:51
2024년 8월 26일 09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배우 성룡이 2018년 2월 9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8.2.9 뉴스1
홍콩의 영화 배우 청룽(성룡·成龍·재키 찬)이 파리 패럴림픽 개막식에서 성화 봉송 주자로 등장한다.
2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파리 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패럴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28일 청룽이 성화 봉송 주자로 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성화 봉송으로 청룽은 다섯 번째로 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참여하게 된다. 그는 앞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한 적 있다.
패럴림픽 개막식에 앞서 성화는 12개로 나뉘어 프랑스 전역의 약 50개 도시를 누비고 있다. 성화 봉송에는 1000명의 횃불 주자들이 참여한다. 12개의 성화는 28일 개막식 전 파리로 모여 하나가 될 전망이다.
이후 패럴림픽 성화 봉송은 파리 샹젤리제 거리를 따라 파리 중심부 콩코르드 광장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아멜리 우데아-카스테라 프랑스 체육부 장관은 “장애인들의 마음에 스포츠를 새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국 요원에 “큰형님” 간첩질 美해군 징역 16년…한국은 ‘5년’
반도체 자립 노리는 中, 美가 팔겠다는 엔비디아 칩 수입 제한
‘KT 사옥 폭파’ 협박범은 고교생…“누군가 5만원 주고 시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