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리 샹젤리제에서 여성경찰관 순찰중 흉기 공격에 부상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19 15:04
2024년 7월 19일 15시 04분
입력
2024-07-19 15:03
2024년 7월 19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루이뷔통 매장에서 "흉기든 남자" 신고, 경찰출동
달아나다 경찰공격, 다른 경찰관 총에 맞아 숨져
ⓒ뉴시스
올림픽 개막을 불과 1주일 앞둔 파리에서 18일(현지시간) 여성 경찰관 한 명이 시내 8구역의 번화가로 유명한 샹젤리제 거리에서 흉기 공격을 당해 다쳤다고 제랄드 다르마냉 내무장관이 X를 통해 밝혔다.
제랄드 다르마냉 내무 장관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8구에서 한 상점 보안 요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 중 한 명이 흉기 공격을 당했다. 가해자는 출동한 경찰관들에 의해 곧바로 제압되었다”고 썼다.
로랑 뉘녜즈 파리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건이 번화가 한 상점의 민간 경비원이 경찰의 지원을 요청한 이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BFM TV, 일간 르 파리지앵 등 프랑스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샹젤리제 거리에 있는 루이뷔통 매장 안에 흉기를 든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이 남성은 출동한 경찰을 보고 도주하다 갑자기 돌아서서 쫓아오던 경찰관을 흉기로 공격했다. 경찰관은 상처를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뉘녜즈 경찰청장은 “ 흉기범이 난폭하고 끈질기게 저항했다”고 말했다.
AFP 통신은 다른 경찰관이 즉각 총격을 가해 가해자를 제압했다고 전했다. 가해자는 경찰 총격에 중상을 입었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로랑 뉘녜즈 파리경찰청장은 피해 경찰관이 목 부위를 심하게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가해자에 대해선 “현 단계에서 테러와의 연관성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건이 벌어진 샹젤리제 거리 인근을 전면 통제했다.
26일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일을 앞두고 시내 곳곳에서 불상사가 이어지면서 치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불과 사흘 전인 15일에도 파리 동역에서 순찰을 맡은 상티넬부대 소속의 군인 한 명이 근무 중 괴한의 흉기에 찔렸다.
17일엔 20구의 한 식당 테라스에 갑자기 차량이 돌진해 1명이 죽고 6명이 다쳤다. 차량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환청을 들었다고 진술해 정신과 진료소로 이송됐다.
파리는 하계 올림픽 개막식을 앞두고 6일 부터 4만5000 명의 경찰관과 치안유지를 위한 보안군 상티넬 부대의 군인 1만 명을 동원해 삼엄한 경비를 펴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5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6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7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8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9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10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5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6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7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8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9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10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블랙핑크 무대의상이 23만원 청바지로… AI 에이전트 굴리며 38억 조달[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세계 첫 AI미술관, 내달 LA서 문 연다
우울증, 장에서 시작될 수도…하버드 ‘세균+염증 경로’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