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박찬호 도우미’ 몬데시, 부패혐의로 징역 6년9개월
뉴스1
입력
2024-07-09 14:02
2024년 7월 9일 14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찬호 도우미’ 라울 몬데시. (라울 몬데시 X 갈무리)
미국 메이저리그(MLB) LA다저스에서 박찬호와 함께 뛰었던 라울 몬데시가 자국에서 부패 혐의로 실형이 선고됐다.
8일(현지시간) LA타임스에 따르면 도마니카공화국 법원은 부패 혐의로 기소된 몬데시에게 징역 6년9개월에 벌금 50만7000 달러(약 7억150만 원)를 지난 5일 선고했다.
몬데시는 2010~2016년 자신의 고향인 산크리스토발 시장 재임 당시 500만 달러(약 69억 원)를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1993년 LA다저스에 입단한 몬데시는 1994년 신인왕을 차지한 후 이듬해에는 내셔널리그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그는 국내에선 ‘박찬호 도우미’로 널리 알려졌다. 13 시즌을 MLB에서 뛰며 두 번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몬데시는 2005년 은퇴했으며 통산 기록은 타율 0.273, 271 홈런, 860 타점이다.
몬데시는 현역 은퇴 후 도미니카공화국으로 돌아가 정계에 입문 후 국회의원을 거쳐 시장 등을 지냈다.
그는 시장 재임 당시 공금횡령과 사문서위조·사용 등 혐의로 기소돼 2017년 징역형을 선고받고 항소심이 진행되는 동안 가택연금에 처했다.
이후 법원은 몬데시에게 징역 6년9개월형을 확정하면서도 가택연금으로 형기가 만료됐다고 판단했다. 결국 몬데시는 형기를 마쳐 자유의 몸이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5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호르무즈 상선 피격 대응”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오늘의 운세/7월 8일]
8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5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호르무즈 상선 피격 대응”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오늘의 운세/7월 8일]
8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김창덕]레버리지 ‘투기’에 매달리는 4050
“나는 진보” 27.1%로 2.5%P 늘고… “보수” 29.6%로 0.6%P 줄어
국힘 “입틀막 정통망법 헌소 낼것… 재개정 당론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