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보수당 참패’ 리시 수낵 英 총리, 대표직 사의 표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05 19:19
2024년 7월 5일 19시 19분
입력
2024-07-05 19:18
2024년 7월 5일 19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4일 영국 하원 총선에서 완패한 보수당의 당대표인 리시 수낵 총리는 5일 버킹엄궁으로 가서 찰스 3세 국왕에게 총리직 사임을 보고하기 직전 보수당 대표직 사임을 발표했다.
철저한 의원내각제인 영국은 하원 총선서 제1당이 된 당의 당대표가 자동으로 총리직에 오른다. 그런 만큼 보수당이나 노동당이나 당대표 직 선출 및 결정이 당내 최대 사안이다.
보수당은 해산 전 의회 때는 371명의 하원의원을 거느렸으나 이번 총선에서 251석이나 잃어 의석 수가 121석으로 쪼그라들고 말았다.
이번 총선은 정기 총선을 6개월 정도 앞두고 수낵 총리가 5월22일 전격 조기 실시를 발표해 치러졌다. 총선 완패에 앞서 조기 총선 실시를 두고 수낵 총리를 비난하는 소리가 당내에서 높아지고 있다.
수낵 총리는 2022년 7월 자신이 재무장관으로 일하던 보리스 존슨 총리에게 코로나 스캔들을 문제삼아 총리직 사퇴를 요구하는 반란을 일으켜 존슨 총리의 사임을 이끌어냈다.
존슨 후임의 새 총리직이 자동으로 주어지는 보수당 당대표 선거에 수낵 의원도 출마했으나 리즈 트러스 의원에게 져 총리직은 트러스 의원이 가져갔다.
그러나 트러스 총리가 무능과 실책으로 45일 만에 물러나자 보수당은 다시 후임 총리직이 걸린 당대표 선출에 들어가서 2022년 10월 말 수낵이 당선되어 총리가 되었다.
수낵 총리가 총리직과 함께 보수당 당대표 직을 사임함에 따라 선거 완패의 보수당은 당의 새 조타수를 정할 당대표 선출 바람에 휩싸이게 되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2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3
‘상품권 사채’ 썼다 빚더미…30대女, 모텔서 숨진채 발견
4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5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6
이륙 직전 “가방에 9cm 과도” 자진신고…인천공항 뚫렸다
7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8
李대통령, 남광주시장 방문…수산물 점포서 꺼낸 말은
9
“야구장 여신도 늑대사진도 가짜…한국, AI로 현실감각 잃어” 외신의 경고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2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3
‘상품권 사채’ 썼다 빚더미…30대女, 모텔서 숨진채 발견
4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5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6
이륙 직전 “가방에 9cm 과도” 자진신고…인천공항 뚫렸다
7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8
李대통령, 남광주시장 방문…수산물 점포서 꺼낸 말은
9
“야구장 여신도 늑대사진도 가짜…한국, AI로 현실감각 잃어” 외신의 경고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남광주시장 방문…수산물 점포서 꺼낸 말은
선관위, 6·3 선거 정당에 보조금 570억원 지급…민주 258억·국힘 237억
안철수 손잡고 청년 만난 오세훈…“서울 미래 만들 분들로 접촉면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