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인스타그램 다운로드 수, 틱톡 넘어서…“릴스 잘 정착”
뉴시스
입력
2024-03-08 16:21
2024년 3월 8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인스타 다운로드 수 7억6800만 건
전년 대비 20% 증가…틱톡은 4% 증가 그쳐
ⓒ뉴시스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이 지난해 앱 다운로드 수에서 틱톡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시장정보업체 센서타워의 자료를 인용, 지난해 인스타그램 앱 다운로드 수가 7억6800만 건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인스타그램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앱이 됐다고 덧붙였다.
중국 바이트댄스의 틱톡은 지난해 앱 다운로드 수 7억3300만 건으로 전년 대비 4%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센서타워는 인스타그램이 틱톡을 제친 이유와 관련, 인스타그램이 틱톡의 숏폼 동영상과 같은 형태의 ‘릴스’를 2020년 도입했다는 점을 꼽았다.
센서타워 측은 “인스타그램은 기본적인 소셜미디어의 기능과 함께 릴스 기능의 인기도 가져가면서 지난 몇 년 간 (이용자들의 앱) 선택에서 틱톡을 능가했다”고 언급했다.
2016년 출시된 틱톡의 성장이 정체되기 시작했다는 분석도 있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동안 틱톡의 월간활성이용자(MAU) 수는 1200만 명 감소, 11억2000만 명을 기록했다. 반면 인스타그램의 MAU 수는 같은 기간 1300만 명 증가한 14억7000만 명에 달했다.
미 투자은행 번스타인의 분석가 마크 슈물릭은 인스타그램이 릴스를 도입하며 기존 이용자들이 앱에 잘 머물도록 했다면서, 이는 이용자들이 틱톡으로 전환할 동기가 없어졌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그는 인플루언서들이 인스타그램에 더욱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틱톡은 하룻밤 사이 반짝 스타가 되기에 좋은 곳인 반면, 인스타그램은 팔로어들을 기반으로 돈을 벌기에 더 나은 플랫폼이라는 설명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