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메시 ‘홍콩 노쇼’ 분노 폭발에 주최사 백기…“티켓값 50% 환불”
뉴스1
입력
2024-02-09 18:20
2024년 2월 9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의 ‘홍콩 노쇼’ 사태와 관련해 경기 주최사가 결국 티켓값의 50%를 환불하겠다고 밝혔다.
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메시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와 홍콩 프로축구 올스타팀의 친선 경기를 주최한 태틀러 아시아는 이날 성명을 내고 공식 채널로 티켓을 구매한 관객들에게 티켓값의 50%를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태틀러는 “세계적인 수준의 축구 경기를 홍콩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여러분 모두와 함께 실망했다”라며 인터 마이애미가 “관중을 존중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 환불 사태로 태틀러는 1300만 홍콩달러(약 22억원)의 수익 대신 4300만 홍콩달러(약 73억원)의 손해를 보게 됐다고 덧붙였다.
홍콩 정부는 태틀러의 환불 결정을 환영한다며 메시가 홍콩 경기에서는 결장했지만 일본에서는 출전한 이유도 인터 마이애미 측에 설명해달라고 재차 요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 4일 홍콩 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 올스타와의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하지만 인터 마이애미의 간판 스타 메시는 부상 탓에 그라운드를 밟지 않았고 이에 메시가 직접 뛰는 모습을 보려고 기대했던 3만8000명의 팬들은 크게 분노했다.
이날 경기 티켓은 메시가 출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판매 시작 한 시간 만에 매진 됐다. 티켓 가격은 880~4880홍콩달러(약 14만~81만 원)로 책정됐다.
특히 이날 결장 이후 지난 7일 일본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는 출전해 홍콩과 중국 팬들의 분노는 더욱 커졌다.
이에 홍콩 정부 측에서도 직접 나서며 “주최 측은 모든 축구팬들에게 설명할 의무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9
몰디브로 출장 갔던 선관위…“그냥 놀고 싶었구먼, 세금 도둑” 비난 확산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10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9
몰디브로 출장 갔던 선관위…“그냥 놀고 싶었구먼, 세금 도둑” 비난 확산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10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친구 부모 차 몰다 사고 낸 중학생…동승 여학생 끝내 숨져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90세 이상 초고령자 45% 혼자 살아…10명중 6명 “외롭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