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크렘린궁 “트럼프와 접촉한 적 없다”…우크라전 ‘하루 안 해결’ 주장 반박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23 10:18
2024년 1월 23일 10시 18분
입력
2024-01-23 10:17
2024년 1월 23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페스코프 대변인 “이 주장이 어떻게 가능한지 이해 못 해”
“러시아 지도부는 대선 승리 뒤 트럼프 해법 전혀 모른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자국 사이 접촉이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해 5월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내가 대통령이라면 하루 안에 그 전쟁(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것이다. 24시간이면 된다”고 주장한 바 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22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우리와 트럼프 전 대통령 사이에 우크라이나 사태(전쟁) 해결과 관련한 접촉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언한 전쟁 종식과 관련해 “우리는 이 주장이 어떻게 가능한지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며 “이와 관련한 접촉은 없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러시아 지도부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계획인지 전혀 모른다”고 설명했다.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향해 공화당 경선 주자로 뛰고 있는 트럼프 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과도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19일 공개된 영국 채널4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주장은 매우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이어 “그가 한때 약속했던 대로 24시간 안에 러시아와 전쟁을 종식할 능력을 보여준다면 따뜻한 환영을 받을 것”이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을 우크라이나로 초청했다.
다만 “우크라이나 방문하는 것을 매우 환영하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영토를 내주지 않고는 24시간 안에 전쟁을 끝낼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비관적 전망을 내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6
배우 정은우 사망…전날 SNS에 장국영 사진 올리고 ‘그리운…’ 글
7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8
‘트럼프 그룹’ 하남 상륙? 차남, 연이틀 방문…K-스타월드 부지 등 둘러봐
9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10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4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5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6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7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8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9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10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6
배우 정은우 사망…전날 SNS에 장국영 사진 올리고 ‘그리운…’ 글
7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8
‘트럼프 그룹’ 하남 상륙? 차남, 연이틀 방문…K-스타월드 부지 등 둘러봐
9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10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4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5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6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7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8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9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10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방한 앞둔 브라질 영부인, SNS에 한복 사진 공개
韓동해안서 첫 남방큰돌고래 발견…제주 이외 지역선 처음
李대통령 “‘그냥드림’ 굶지말자, 훔쳐서 감옥 가지 말자는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