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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시, 美증시 등 영향으로 상승…닛케이지수, 34년만 장중 최고치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22 10:34
2024년 1월 22일 10시 34분
입력
2024-01-22 10:33
2024년 1월 22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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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상승하며 시작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0.83포인트(0.92%) 오른 3만6294.10에 장을 열었다.
특히 닛케이지수의 개장 직후 장중 상승 폭은 한 때 500 포인트를 넘으며 3만6500선에서 거래됐다. 이는 장중 기준 1990년 2월 이래 약 34년만 최고치라고 요미우리신문 등은 전했다.
이날 시장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 강세로 주요 지수가 상승한 영향을 받고 있다.
도쿄증시에서도 도쿄일렉트론, 아드반테스트 등 반도체 관련주의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다. 유니클로 모기업 패스트리테일링, 소프트뱅크그룹(SBG) 등도 상승하고 있다.
23일 발표되는 일본 중앙은행 일본은행의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에 대한 기대도 닛케이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일본 내 한 이코노미스트는 “정책 유지 공산”이라는 견해가 많아 투자 심리가 낙관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풀이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엔화 약세가 진행되고 있는 점도 투자를 부추기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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