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국방부 “오스틴 국방, 입원 중 직무 재개…잘 회복 중”
뉴시스
입력
2024-01-08 16:49
2024년 1월 8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악관 늑장 보고 논란…국방부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
미국 국방부가 깜깜이 입원 논란을 빚은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의 업무 재개 및 회복 소식을 알렸다.
패트릭 라이더 국방부 대변인은 7일(현지시간) 홈페이지 성명을 내고 “오스틴 장관은 여전히 월터 리드 군병원에 입원 중이지만, 잘 회복하고 있고 좋은 정신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오스틴 장관은 지난 1일 병원에 입원하면서 백악관에 제때 보고하지 않았다는 논란을 빚다. 국방장관은 부통령, 하원의장, 상원의장, 국무장관, 재무장관에 이어 대통령 권력 승계 서열 6위다.
보도에 따르면 오스틴 장관은 입원하며 캐슬린 힉스 부장관에 자신 임무를 대행시켰는데, 백악관은 이 사실을 지난 5일 언론에 보도된 이후 파악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더 커졌다.
라이더 대변인은 성명에서 “지난 5일 직무를 재개한 이후 장관은 작전상 업데이트를 받아 봤고 그 팀에 필요한 지시를 내렸다”라며 현재 전 세계에서 이뤄지는 국방부 작전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라고 했다.
성명에 따르면 오스틴 장관은 전날인 6일 바이든 대통령과도 통화했다고 한다. 라이더 대변인은 “그는 또한 힉스 부장관, 찰스 브라운 합참의장 및 고위 직원들과 연락을 유지해 왔다”라고 덧붙였다.
라이더 대변인은 “지금으로서는 그(오스틴 장관)의 구체적인 퇴원 날짜를 모르지만, 가능할 때마다 장관의 상태에 관해 계속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2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5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6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급매물도 비싸다”…강남 매물만 쌓인다
9
“美, 국제 해역서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준비…’경제적 분노’ 작전”
10
중장년 5명 중 3명 “은퇴 후 은퇴자마을로 이주 의향 있어”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5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6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9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10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2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5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6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급매물도 비싸다”…강남 매물만 쌓인다
9
“美, 국제 해역서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준비…’경제적 분노’ 작전”
10
중장년 5명 중 3명 “은퇴 후 은퇴자마을로 이주 의향 있어”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5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6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9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10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쪼물딱대면 스트레스 풀려요”…2030 ‘말랑이 성지’된 이곳
‘사꾸(사진 꾸미기)’에 푹 빠진 Z세대
“AI 직원도 월급 줘야 하나요” MS가 쏘아올린 ‘유료화 논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