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너무 많이 쏜다…로켓·인공위성이 성층권 파괴”
뉴시스
입력
2023-10-19 14:28
2023년 10월 19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기권 진입 인공위성 표면 금속입자가 성층권에 축적
지구 궤도에 있는 로켓 잔해와 인공위성이 대기오염의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미국 퍼듀대학교 연구팀은 지구 성층권에서 발견된 금속 오염물질이 로켓과 인공위성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성층권에서 알루미늄, 리튬, 구리, 납과 같은 금속 물질을 발견했다. 이는 로켓과 인공위성이 지구 대기로 재진입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연구팀은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에 보고했다.
연구팀 소속 과학자 댄 치초는 성명을 통해 “너무 많은 로켓과 인공위성이 대기권을 통과해 성층권에 금속 입자가 쌓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로켓이나 인공위성은 지구 대기권에 재진입하는 과정에서 공기와의 마찰로 불타게 된다. 이 과정에서 열로 인해 표면의 금속이 벗겨져 성층권에 남게 되는 것이다.
성층권에는 태양에서 지구에 도달하는 위험한 태양 복사에너지를 차단하는 오존층이 있다. 인류는 이미 한 번 오존층을 손상한 과거가 있어 과학자들은 지금의 상황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성층권에 쌓인 금속 입자가 대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치초는 “인간의 우주 비행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심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향후 7년간 약 5만8000개의 인공위성이 지구 대기권에 추가로 진입해 수십년 동안 성층권의 절반 이상을 금속 입자가 채울 것으로 예측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9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9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드컵 한국인 여성에게 ‘눈 찢기’ 인종차별…멕시코 토목공학회장 사퇴
“루미·지누가 누구길래”… ‘케데헌’, 美 아기 이름까지 바꿨다
기름 값 2000원 밑으로 언제 내려가나…국제유가는 하락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