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블링컨 美국무, 김정은에 “독재자”…북러 밀착 공개 비판
뉴시스
입력
2023-09-21 11:02
2023년 9월 21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러 무기 이전, 다수의 안보리 결의안 위반할 것”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독재자’로 칭하며 최근 부각된 북러 간 밀착 행보를 공개 비판했다.
블링컨 장관은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주제로 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회의에서 최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정상회담을 겨냥하며 비판해 나섰다.
블링컨 장관은 “바로 지난주 러시아는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을 초청했다”라며 “푸틴은 그들이 군사적으로 협력할 방법에 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라고 지적했다.
앞서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은 북러 간 무기 거래에 국제적 이목이 쏠린 가운데 지난 13일 러시아 아무르주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정상회담했다.
미국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북한과의 무기 거래 협상 진척 및 양측 협력 심화 양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블링컨 장관은 정상회담 당시 김 위원장 발언을 인용, “김정은은 러시아의 침략 전쟁에 대한 ‘와전하고 무조건적인 지지’를 약속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당연히 러시아와 북한 간 무기 이전은 다수의 안보리 결의안을 위반할 것”이라며 이런 행동이 유엔과 유엔이 지지하는 가치를 모욕하는 일이라고 했다.
그는 또 푸틴 대통령이 공격을 계속함으로써 유엔의 원칙을 굴복시키고 우크라이나가 자국 방어를 멈추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하지만 러시아의 통제에 굴복한다면 삶이 어떤 식이 될지를 보았기 때문에, 우크라이나인들은 포기하지 앟는다”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3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4
K팝 뮤비 나온 ‘졸리 딸’, 가명 쓰며 댄스 실력으로 오디션 합격
5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6
3570억원짜리 美 무인정찰기 ‘트리톤’ 추락…이란 “격추했다”
7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8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9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10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9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10
배현진 “李에 SNS 자제 충언하라”…조현 “말씀 접수 않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3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4
K팝 뮤비 나온 ‘졸리 딸’, 가명 쓰며 댄스 실력으로 오디션 합격
5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6
3570억원짜리 美 무인정찰기 ‘트리톤’ 추락…이란 “격추했다”
7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8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9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10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9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10
배현진 “李에 SNS 자제 충언하라”…조현 “말씀 접수 않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로봇개가 개 산책시키고…“신발 정리” 글 읽고 집안일 척척
“방시혁과 친하다” BTS 미끼로 13억 뜯어낸 작곡가…2심도 ‘실형’
[사설]10만 원, 100만 원 뿌리는 공약… 교육감 쌈짓돈 된 교육교부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