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밀워키 3곳서 연이어 총격 발생…1명 사망 13명 부상
뉴시스
업데이트
2023-08-21 21:28
2023년 8월 21일 21시 28분
입력
2023-08-21 21:27
2023년 8월 21일 2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과 몇 블록 안 떨어진 곳…동기 불확실
22세 남성 2명 체포했지만 기소하진 못해
19일부터 20일까지 하루도 채 못 되는 사이에 미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불과 몇 블록 떨어진 3곳에서 연이어 3건의 총격으로 13명이 다치고 1명이 사망했다고 밀워키 경찰이 21일 밝혔다.
WISN-TV 밀워키는 20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21일 오전 10시30분)께 미첼 거리에서 첫 총격 사건이 발생, 29세 여성과 19, 22, 26세의 남성 등 모두 4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22세의 한 남성이 체포됐지만 아직 기소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1시간여 뒤인 오후 9시45분 첫 총격 현장에서 2블록 떨어진 곳에서 56세의 남성이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경찰은 범인이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19일 오후 11시45분께에도 2번째 총격 현장에서 약 2블록 떨어진 곳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16∼42세의 남성 6명과 여성 3명이 부상했지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총격 사건에서도 22세의 또 다른 밀워키 남성이 체포됐고, 경찰은 총격에 사용된 총기를 회수했다.
경찰은 3건의 총격 모두 아직은 동기를 밝혀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밀워키(미 위스콘신주)=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4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5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6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7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8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9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10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4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5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6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7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8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9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10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향 냄새 때문에 못 살겠다”…묘지값 폭등에 중국 ‘유골 아파트’ 논란
[광화문에서/하정민]핵, 경제난, 세습, 고립… 북한 닮아가는 이란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中여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