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유엔 사무총장 “온난화 끝, 이제는 지구가 끓는 시대”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28 14:43
2023년 7월 28일 14시 43분
입력
2023-07-28 14:42
2023년 7월 28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간의 책임이 명백…변화의 속도 놀라워”
“선진국은 204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 촉구”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27일(현지시간) “지구가 온난화 단계를 지나 ‘끓어오르는 시대’로 접어들었다”며 기후 변화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럽과 아메리카 등 북반구 전역을 덮친 폭염과 이로 인한 산불을 언급하며 “잔인한 여름”이라고 묘사했다.
그는 “이는 지구 전체에 재앙”이라며 “앞으로 며칠 동안 미니 빙하기가 오지 않는 한 올해 7월은 전반적인 기록을 깨뜨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유럽연합(EU) 산하의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7월 첫 3주의 기온은 1940년 데이터 수집 이래 가장 높았다면서 이번 7월이 역사상 가장 더운 달이 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기후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끔찍한 일이다. 그러나 시작에 불과하다”며 “지구 온난화의 시대는 끝났고 지구가 끓어오르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과학자들 입장에서는 이는 인간들의 책임임이 명백하다”며 “이 모든 것들이 꾸준한 예측과 반복된 경고와 완전히 일치한다. 유일한 놀라움은 변화의 속도”라고 우려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9월 개최 예정인 ‘기후 야망 정상회의’를 앞두고 선진국은 2040년까지, 신흥 경제국은 205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에 심혈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 獨 잠수함 수주전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구독자 51만명’ 20대 마술사, 할아버지와 싸우고 불 지르려다 붙잡혀
6
트럼프 “한달내 이란과 핵협상 결론”… 핵항모 ‘포드’ 중동 급파
7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8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9
조국 “李 악마화 한 ‘문파’, 尹 지지하는 ‘뮨파’ 돼…진영 사람 소중한 줄 알아야”
10
李, 귀성 않고 연휴 내내 관저에…‘여야 대치-부동산’ 고심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5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10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 獨 잠수함 수주전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구독자 51만명’ 20대 마술사, 할아버지와 싸우고 불 지르려다 붙잡혀
6
트럼프 “한달내 이란과 핵협상 결론”… 핵항모 ‘포드’ 중동 급파
7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8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9
조국 “李 악마화 한 ‘문파’, 尹 지지하는 ‘뮨파’ 돼…진영 사람 소중한 줄 알아야”
10
李, 귀성 않고 연휴 내내 관저에…‘여야 대치-부동산’ 고심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5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10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조국 “합당 논란 종결에도 뮨파·손가혁류 비방…갈라치기 그만”
조국 “합당 논란 종결에도 뮨파·손가혁 류 비방 되살아나…李에 득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