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지난해 12월 이후 바흐무트서 러군 10만명 사상”
뉴시스
입력
2023-05-02 09:48
2023년 5월 2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12월 이후 최대 격전지인 우크라이나 동부 바흐무트에서 러시아군이 10만명 이상 사망하거나 다친 것으로 미국 정부가 추정했다.
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날 전화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숨진 러시아군의 절반 정도는 바그너 그룹이고, 일부는 교도소에서 데려 온 전과자들이라고도 설명했다.
커비 조정관은 우크라이나군 사상자는 얼마나 되는지를 묻는 질문엔 답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가 밝혀온 봄철 대반격의 시점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답변을 피했다.
다만 커비 조정관은 우크라이나의 봄철 대반격과 관련, “우크라이나가 요청한 것의 거의 100%를 (미국이) 제공했다”면서 추가 무기 지원 가능성을 내비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2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3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4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5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원유 100만 배럴 싣고 한국 온다
6
日아오모리현 앞바다서 규모 7.4 지진…3m 쓰나미 경보
7
과일·채소·통곡물 더 먹었는데 왜?… ‘비흡연 젊은 폐암’ 미스터리
8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9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10
“3곳만 집중 지원? 교육부 엘리트주의”…국공립대 교수들 반발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삼성 “SK하닉보다 성과급 더 준다”해도…노조 “이익 15%” 요구
6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9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2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3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4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5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원유 100만 배럴 싣고 한국 온다
6
日아오모리현 앞바다서 규모 7.4 지진…3m 쓰나미 경보
7
과일·채소·통곡물 더 먹었는데 왜?… ‘비흡연 젊은 폐암’ 미스터리
8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9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10
“3곳만 집중 지원? 교육부 엘리트주의”…국공립대 교수들 반발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삼성 “SK하닉보다 성과급 더 준다”해도…노조 “이익 15%” 요구
6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9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企 78% “화재·폭발 가장 두려워”…자동감시 도입은 20% 그쳐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