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G7이 코앞인데…日 국회 폭파 예고에 이어 이번엔 총리 살해 협박
뉴스1
입력
2023-04-21 15:31
2023년 4월 21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일 밤 일본 중의원에 “나는 곧 일본 총리를 살해할 것”이라는 협박 메일이 보내졌다고 21일 교도통신 등이 보도했다.
지난 19일 한 종교단체 소속을 자처하는 인물이 참의원에 국회 내부에 폭탄과 사린가스 발생 장비를 대량으로 설치했다고 협박한 데 이은 두 번째 테러 예고 메일이다.
중의원에 따르면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를 살해하겠다는 익명의 메일은 20일 오후 9시쯤 홍보과 누리집을 통해 보내졌다.
NHK에 따르면 중의원 직원은 다음날인 21일 오전 메일을 수신하고 경비를 담당하는 경무부를 통해 정부 측에 살해 예고를 전달했다.
일본에서는 최근 테러 위협이 늘고 있다. 지난 15일 기시다 총리는 와카야마현(?)에서 가두연설을 준비하던 중 폭발물 습격을 받았다. 기시다 총리는 무사했지만 모여 있던 군중 사이에서 2명이 경상을 입었다.
그보다 앞서 2022년 7월에는 아베 신조(安倍晋三)전 총리가 야외 연설 도중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한편 최근 일본 정부는 히로시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경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김포서 조업 중 물에 빠진 70대 어민,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