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남편도 추락사로 떠나보냈는데…” 네팔 女조종사 안타까운 죽음
뉴스1
업데이트
2023-01-17 10:58
2023년 1월 17일 10시 58분
입력
2023-01-16 19:25
2023년 1월 16일 1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6년 전 조종사 남편을 여객기 추락사고로 떠나 보낸 여성 조종사가 지난 15일 네팔 항공기 추락사고로 이른 죽음을 맞이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안주 카티와다(44)는 네팔 포카라 인근에서 추락한 예티항공 여객기의 부조종사로, 이번 사고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수다르샨 바르타울라 예티항공 대변인은 “카티와다의 남편 디팍 포크렐은 2006년 주믈라에서 발생한 예티항공의 트윈 오터 여객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바르타울라 대변인은 “카티와다는 남편이 죽은 뒤 수령한 보험금으로 조종사 훈련을 받았고 조종사가 되었다”며 “그는 6400시간의 비행시간을 보유한 조종사로, 카트만두에서 포카라까지의 노선을 운항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카티와다의 유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며 애도를 표했다.
카티와다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다는 예티항공 관계자는 로이터 인터뷰에서 “(카티와다는) 항공사의 표준 절차에 따라 교관 조종사와 함께 여객기에 타고 있었다”며 “그는 어떠한 임무도 맡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었고 포카라로 비행한 경험도 있었다”고 말했다.
네팔 민간항공국은 이번 추락 사고로 탑승자 72명 가운데 최소 68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여객기에는 한국인 2명을 비롯해 호주인 1명, 프랑스인 1명, 아르헨티나인 1명, 인도인 5명, 러시아인 4명, 아일랜드인 1명 등이 탑승해 있었고 나머지는 네팔인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뚱뚱하면 월급 깎고 출근 금지”…승무원 징계 예고한 항공사 논란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