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빈 컵 팔아라” 거절당하자 커피 주문해 바닥에 ‘콸콸’ (영상)
뉴스1
업데이트
2022-12-29 15:16
2022년 12월 29일 15시 16분
입력
2022-12-29 15:15
2022년 12월 29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틱톡 갈무리)
한 남성이 미국의 한 유명 커피 전문점에서 빈 컵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매장 바닥에 음료를 쏟아붓고 떠나 논란이다.
최근 틱톡에는 미국의 한 스타벅스 매장 바닥에 음료를 버리는 남성의 모습이 올라왔다.
최초 영상 게시일은 지난 11일로, 직원으로부터 주문한 음료 두 잔을 건네받은 문제의 남성은 돌연 쭈그리더니 바닥에 음료를 다 쏟았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보란 듯이 바닥에 쏟아부은 그는 빈 컵만 들고 유유히 매장을 떠났다. 직원들은 그의 돌발 행동에 깜짝 놀라 멀뚱히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앞서 이 남성은 음료는 필요 없고 빈 컵만 가지고 싶다며, 돈이라면 지불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직원들이 “빈 종이컵만은 따로 팔지 않는다”고 요구를 거절했다. 동시에 종이컵을 갖기 위해서는 메뉴 중 저렴한 음료를 구매할 것을 제안했다.
(틱톡 갈무리)
그러자 남성은 이 같은 행동을 한 뒤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빈 컵만 들고 간 것이다.
영상에는 ‘남자는 단지 컵을 원했을 뿐이다. 그런데 직원들은 남자에게 커피값을 지불하라고 했다’는 자막이 적혀 있었다.
이 영상은 조회수 270만회를 기록했으며 ‘좋아요’ 12만개 이상을 받았다. 또 3800여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
누리꾼 대부분은 “커피가 아깝다”, “화난다고 바닥에 쏟는 건 잘못된 행동”, “자신의 행동이 정당하다고 생각할 것”, “아메리카노보다 비싼 라떼류를 산 것도 이해가 안 간다” 등 남성의 행동을 지적했다
일각에서는 “직원이 융통성 없다. 빈 컵만 파는 게 어려운 일도 아니다” 등 직원 대응이 부적절하다고 꼬집었다.
특히 한 누리꾼은 “커피값을 지불하고 컵 안에 아무것도 넣지 말라고 했으면 모두가 평화로웠을 것”이라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5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6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9
서울과학고 학생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0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5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6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9
서울과학고 학생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0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월드컵 보고 남은 치킨 식탁에?”…위험한 이유
가사노동 73%는 여성 몫…84세돼야 집안일 줄고 ‘돌봄’ 더 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