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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국제

한국 16강 결정할 우루과이 ‘발베르데·누녜스’ 출격…가나는 아이유 형제·쿠두스 선발

입력 2022-12-02 23:28업데이트 2022-12-0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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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우루과이 대표팀 트위터사진 출처 우루과이 대표팀 트위터
한국-포르투갈의 경기와 함께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마지막 경기, 우루과이-가나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한국이 포르투갈을 상대로 승리했다는 가정하에 우루과이-가나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의 16강 진출은 결정된다.

우루과이는 누녜스와 수아레즈가 투톱으로 나서며 데 아라스카에타, 로드리고 벤탄쿠르, 페데리코 발베르데, 파쿤도 펠리스트리가 중원을 맡는다.

수비진은 마티아스 올리베라, 세바스티안 코아테스, 호세 히메네스, 기예르모 발레라로 베테랑 수비수 디에고 고딘에 벤치에 앉는다. 골키퍼는 세르히오 로셰트다.

이에 맞서는 가나는 이냐키 윌리엄스가 원톱으로 나서며 조던, 안드레 아이유 형제와 한국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모하메드 쿠두스가 공격 2선을 맡는다.

중원은 살리스 압둘 사메드, 토마스 파티가 맡으며 수비진은 압둘 라만 바바, 모하메드 살리수, 다니엘 아마티, 알리두 세이두가 나선다. 골키퍼는 아티-지기다.





두가온 동아닷컴 기자 ggga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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