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톰 크루즈와 엘리자베스 2세 여왕, 국경과 나이 뛰어넘은 우정
뉴시스
입력
2022-11-07 14:34
2022년 11월 7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할리우드 유명 배우 톰 크루즈가 여왕 생전에 특별한 우정을 쌓았다고 6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가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미션 임파서블’, ‘탑건’ 등 많은 작품들의 주연을 하며 흥행 보증 수표가 된 크루즈는 여왕과 지난 여름, 급속도로 친해졌다고 런던 선데이 타임스에 전했다.
크루즈는 여왕의 즉위 70주년을 기념하는 플래티넘 주빌리 기념행사에 참석했지만, 몸이 편찮았던 여왕은 이동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어 둘은 만나지 못했다.
관계자는 “여왕이 행사에서 크루즈를 만나지 못해 실망했다. 그래서 톰 크루즈는 그를 위해 모든 것이 준비된 윈저 성 특별 관광에 초대받았다. 관광 후, 그 두 사람은 함께 차를 마셨다”고 전했다.
그 방문은 성공적이었고, 크루즈에게는 행사용 포를 발사할 기회도 주어졌다.
이어 관계자는 “여왕은 그와의 만남을 즐거워했고 둘은 정말 잘 맞아 여왕이 그를 점심에 다시 초대했다. 그는 심지어 헬리콥터를 타고 오는 것도 허락 받았다”고 덧붙였다.
다음 재회가 이뤄지기 전에 여왕이 세상을 떠나며 두 사람은 점심 약속을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됐다.
톰 크루즈는 지난 5월에 열린 플래티넘 주빌리의 ‘지나온 역사를 질주하다(Gallop Through History)’에 참석하기 전에 한 텔레비전 인터뷰에서 여왕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낸 적이 있다.
그는 당시 “엘리자베스 여왕을 매우 존경한다. 나는 그녀가 엄청난 위엄을 가졌다고 생각하며 그녀의 헌신이 놀랍다. 그가 이룬 업적은 역사적이다”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