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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로또’ 2890억 잭팟 터졌다…英서 20년만에 최고액 당첨 화제
뉴스1
입력
2022-05-12 16:59
2022년 5월 12일 16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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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밀리언의 20년 만이 최고 당첨자가 영국에서 나왔다. © 뉴스1 (유로밀리언 홈페이지 캡쳐)
유럽의 다국적 로또 복권인 ‘유로밀리언’의 20년만의 최고 당첨금액인 1억8400만 파운드(약 2890억 원)의 주인공이 영국에서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유로밀리언 판매를 담당하는 카멜롯은 익명을 요구한 이번 당첨자가 2019년 1억7000만 파운드(약 2677억 원) 기록을 깨고 영국 역사상 가장 큰 금액의 복권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1등에 당첨되기 위해서는 1에서부터 50까지의 숫자 가운데 5개를 맞추고 1에서 12까지 숫자 가운데서도 두 개를 골라야 한다.
이날 발표된 당첨 번호는 3, 25, 27, 28, 29이며 행운의 번호는 4와 9다.
카멜롯 관계자는 “복권을 구입했으며 숫자를 확인하고 행운의 승자라고 생각한다면 우리에게 전화를 달라”고 말했다.
당첨자는 6개월 이내에 숫자가 적힌 용지를 제출해야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 신원 공개 여부 역시 당첨자의 선택이다.
이번 1등 당첨 금액은 2004년 유로밀리언이 설립된 이후 약 20년 만에 나온 최고 당첨금이다.
이번 당첨금은 런던의 부유한 하이드 파크 지역에 있는 11개의 침실이 있는 호화로운 부동산이나 4개 카리브해 섬을 살 수 있는 액수다.
로또 수석 수상자 고문인 앤디 카터는 “이는 정말 놀라운 소식”이라며 “지난 밤 영국의 누군가가 역대 최대 규모의 복권에 당첨된 역사에 남을 일이 생겼다”고 기쁨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초점은 이 과정을 통해 당첨자를 지원하고 진정으로 인생을 바꾸고 승리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로밀리언은 영국, 프랑스, 스페인, 스위스, 오스트리아, 벨기에, 포르투갈,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등 유럽 9개국에서 2004년부터 발매하는 복권이다. 9개 국이 참여하는 다국적 복권으로 규모가 커서 1등 당첨금은 기본 1700만 유로(약 230억 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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