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젤렌스키, 러 지도자들 향해 “쇠창살 뒤에서 생 마감할 것” 엄포
뉴스1
입력
2022-04-05 15:23
2022년 4월 5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 지도자들을 향해 그들의 삶은 감옥 창살 뒤에서 마감할 것이라며 엄포를 놓았다.
더 가디언지는 5일(현지시간) 젤렌스키 대통령의 심야 대표 연설을 인용해 러시아 군 장교들에게 “당신의 인생 종말은 감옥일 것이며 그것이 심지어 최선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제 2022년이고 2차 세계 대전 이후 나치를 기소했던 사람들보다 우리는 훨씬 더 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다”며 “우크라이나는 이번 전쟁범죄에 연루된 모든 러시아 군을 가능한 빨리 밝히기 위해 모든 것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을 벌주기 위해 특히 국제형사재판소(ICC)와 유럽연합(EU) 및 국제기구와의 공동작업이 이뤄나갈 것으로 보인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어 “러시아군의 범죄는 모두 기록돼 있다”며 “러시아 군부가 저지른 모든 범죄에 대해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는 필요한 절차적 근거가 제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든 러시아인들은 그들의 동포 중 누가 우크라이나인들을 죽였는지에 대한 모든 진실을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라며 “명령을 내린 사람들과 전쟁 범죄를 모른 척 한 사람들 모두에 대해 처벌을 확립할 것이고 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역설했다.
(서울=뉴스1)
우크라이나 전쟁
>
구독
구독
英-佛 “우크라에 종전 후 다국적군 배치”
英-佛 “종전땐 우크라에 다국적군 배치” 합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국방장관 교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5년 반 만에 또 당명 바꾸는 국힘… 간판 교체보다 쇄신이 먼저
‘히잡 벗고 지도자 사진 불태운 이란 여성’…롤링·머스크도 주목
李 “후쿠시마 수산물, CPTPP 가입 고려할때 중요한 의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