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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러, ‘우크라 반격’에 키이우 외곽으로 후퇴…도심 포격 계속
뉴시스
입력
2022-03-24 08:59
2022년 3월 24일 0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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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으로 키이우 동부 최전선에서 후퇴한 가운데, 키이우 도심을 향해 포격을 이어가고 있다.
CNN은 23일(현지시간) 키이우 현지 특파원팀이 이날 저녁 키이우 북서부에서 연쇄 포격을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군에 밀려 키이우 외곽으로 후퇴를 계속하고 있는 러시아군이 포격으로 키이우 도심 공격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이날 미국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브리핑에서 우크라이나군이 키이우 동쪽 최전선에서 러시아군을 격퇴했다고 밝혔다.
당국자에 따르면 키이우 도심으로부터 25㎞ 거리에 주둔 중이던 러시아군은 이날 우크라이나군 공격으로 55㎞까지 물러났다.
러시아군은 키이우 북서쪽 15~20㎞ 지점에서도 방어 진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도심으로 더 이상 진격하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관계자는 “러시아군이 키이우 주변을 파고드는 것을 보기 시작했다”면서도 “지난달 침공을 앞두고 독립국으로 인정한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두 지역에 더 많은 에너지를 투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우크라이나군은 지난 21일 키이우 인근 전략지인 마카리우에서 러시아군을 격퇴, 도시를 탈환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침공 초기부터 러시아군이 장악했던 키이우 북쪽 35㎞ 외곽 지역 모스춘 마을에서도 우크라이나군 행진 모습이 포착되는 등 이 지역에서도 러시아군 격퇴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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