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남아 있는 우크라 미 대사관 직원들, 서부 르비브에서 일한다
뉴스1
입력
2022-02-14 08:57
2022년 2월 14일 0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관에 남아 있는 직원들은 서부 르비브에서 일할 예정이라고 현지 온라인 신문 우크라인스카야 프라우다를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인스카야 프라우다가 인용한 미 외교 소식통은 “이번 결정은 일시적이며 대사관 직원들은 치안 상황이 허락하는 대로 키예프로 돌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관은 이에 대한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앞서 미국은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관에 근무하는 대부분의 직원들에게 러시아의 침공 위협에 따라 즉시 우크라이나를 떠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에 10만명 이상의 러시아군이 증강되면서 침공이 임박했다는 미국의 경고는 최근 들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러시아는 침공 계획을 부인하면서 서방이 히스테리를 일으키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8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9
[속보]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8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9
[속보]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오찬…저녁엔 與지도부 만찬
한경협 “비수도권 지자체 77% ‘인구감소 위험 높다’ 답변”
“아틀라스, 가장 진보한 로봇” 외신 호평…피지컬AI 도약하는 현대차그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