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세계 최고령 스페인 남성, 113번째 생일 3주 앞두고 사망
뉴스1
업데이트
2022-01-19 16:37
2022년 1월 19일 16시 37분
입력
2022-01-19 16:36
2022년 1월 19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네스북 세계 최고령자 사투르니노 델라 푸엔테 가르시아(112)가 2022년 1월 18일 사망했다. 사진은 2021년 9월 남성이 ‘112년 211일’의 나이로 기네스북에 오른 당시 모습. GuinnessWorldRecords 홈페이지 갈무리. © News1
세계 최고령자인 스페인 남성 사투르니노 델라 푸엔테 가르시아(112)가 다음 생일을 24일 앞두고 사망했다고 기네스월드레코드(기네스북)가 19일 밝혔다.
스페인 EFE 통신에 따르면 이 남성은 전날(18일)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가족들은 전했다.
남성은 ‘출생 112년 211일’이던 작년 9월 전 세계 최고령자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내달 생일이 지나면 113세가 되려던 참이었다.
남성은 스페인 레온 지방 폰테 카스트로에서 1909년 2월 11일 태어났다. 150cm의 작은 체구로 1936년 스페인 내전 당시 징집을 피하는 대신, 신발 가게를 운영해 군에 군화를 공급한 일화로 유명하다.
슬하에 자녀는 7명 뒀으며, 손주가 14명, 증손주는 22명이 있다.
이전에 기네스북에 올랐던 세계 최고령자는 프랑스의 장느 루이스 칼멘트(1875년 2월생, ‘출생 112년 164일’)로, 1997년 숨졌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5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6
李 분당자택 매수 희망자 나타나…靑 “완전히 팔린 건 아냐”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2만달러 드론 요격에 400만달러 미사일 펑펑…美 ‘눈덩이 비용’ 고민
9
“이참에 헤즈볼라도 궤멸”…공격 수위 높이는 이스라엘
10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이젠 만나게 해달라” 청원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5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6
李 분당자택 매수 희망자 나타나…靑 “완전히 팔린 건 아냐”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2만달러 드론 요격에 400만달러 미사일 펑펑…美 ‘눈덩이 비용’ 고민
9
“이참에 헤즈볼라도 궤멸”…공격 수위 높이는 이스라엘
10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이젠 만나게 해달라” 청원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이름 딴 ‘사나에 코인’ 등장…가격 급등에 “관계 없다” 해명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박봄 “같은 팀 멤버 마약 덮으려 날 마약쟁이로 만들어” 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