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연준, 11월 테이퍼링 계획 발표 후 12월 실시”
뉴시스
입력
2021-09-22 10:44
2021년 9월 22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문가들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했다.
21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가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장 참가자 32명 가운데 17명은 연준이 9월이 아닌 11월 FOMC에서 테이퍼링을 발표한 후 12월 시행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채권 매입 규모를 월 150억 달러씩 점차 줄일 것으로 전망했다.
나머지 9명은 연준이 9월 FOMC에서 테이퍼링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당초 지난 8월 초에는 연준이 9월 FOMC에서 테이퍼링 축소를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받았다. 백신 접종 진전 등으로 코로나19에서 회복되고 있다는 견해가 확산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델타 변이가 확산하면서 경제 회복이 지연되고, 테이퍼링 계획도 늦어질 것이라고 판단한 듯하다. CNBC는 17명의 응답자가 “델타 변이 확산으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크게 줄였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이번 조사에서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전망치는 지난 7월 조사보다 거의 1% 포인트 떨어진 5.7%였다.
응답자 가운데 56%는 시장 수익과 경제 성장이 전망에 비해 과대평가 됐다고 응답했다.
37%는 주식 거래 가격이 공정하거나 전망에 비해 너무 낮다고 평가했다.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가장 낮았다.
아울러 델타 변이 우려 속 시장은 2022년 말까지 금리 인상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4월 조사에서는 ‘내년 2차례 금리 인상’ 전망이 우세했다.
또한 전문가들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올해 말까지 4500을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말 4765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트럼프 재집권 1년…민생경제 악화에 ‘중간선거 경고등’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트럼프 재집권 1년…민생경제 악화에 ‘중간선거 경고등’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모든 상임위 일정 중단… 오늘 靑 앞에서 규탄대회
김병기, 회견때 “의총 없이 제명하라”… 꼼수 지적에 3시간뒤 탈당계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