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우주굴기’ 中, 선저우 12호 90일간 임무 마치고 무사 귀환
뉴스1
입력
2021-09-17 16:06
2021년 9월 17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선저우 12호가 17일 90일간의 우주 여행을 마치고 고비사막에 착륙했다.(CCTV 방송 갈무리)© 뉴스1
중국이 ‘우주 굴기’가 되기 위한 우주정거장 건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6월 발사한 유인 우주선 선저우(神舟) 12호가 90일간의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했다고 AFP통신이 중국중앙(CC)TV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세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캡슐은 이날 낙하산에 매달려 현지시간 오후 1시35분에 고비사막에 착륙했다. 이 모습은 CCTV가 생중계했다.
캡슐에 탄 우주비행사는 모두 건강한 상태였으며 그 중 한명은 착륙한 캡슐 근처에 중국 국기를 꽂았다고 CCTV는 전했다.
앞서 선저우 12호는 지난 6월17일 오전 9시22분 고비 사막에 위치한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돼 중국의 우주정거장 핵심모듈인 톈허(天和)에 정박해 3개월간 우주정거장 건설 임무를 진행했다.
중국 유인우주국(CMSE)은 기자들에게 선저우 12호에 탑승한 우주 비행사는 군 조종사 출신인 녜하이성(?海勝), 류보밍(劉伯明), 탕훙보(湯洪波)라고 전했다.
CCTV에 따르면 선저우 12호에 탑승하는 승무원은 3명이며 이 가운데 녜하이성은 선저우 6호(2005년) 및 10호(2013년), 류보밍은 선저우 7호(2008년) 유인우주선에 탑승한 바 있다. 탕훙보는 이번이 첫 우주비행이다.
중국은 과거 1992년 유인 우주 프로그램을 발표하며 독자 우주정거장 건설 계획을 처음 공개했다. 중국은 2022년까지 우주정거장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은 내년에 원톈(問天)과 멍톈(夢天)을 시험 발사해 톈허의 핵심 모듈과 도킹을 할 예정이다. 또 톈저우 1호 화물선과 션저우 유인 우주선을 발사해 우주 비행사와 화물을 운송해 최종적으로 톈궁을 건설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미국, 러시아, 캐나다, 유럽연합, 일본이 합작해 만든 국제우주정거장(ISS)은 2024년 임무 수행을 마무리하며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2028년 이후에나 이 곳을 다시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다.
중국이 계획대로 우주정거장 톈궁을 2022년에 완공할 경우 2024년부터 유일한 우주정거장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8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8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아픈 친형 살해 뒤 치매 모친에 흉기 휘두른 50대…“생활고 시달렸다”
정보사 ‘北 무인기’ 날린 인물 지원 의혹… 軍 “철저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