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UAE 인근 오만해서 유조선 나포된 듯…이란 소행 추정”
뉴스1
입력
2021-08-04 05:17
2021년 8월 4일 0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랍에미리트(UAE) 인근 오만해에서 유조선 나포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해양 안보 소식통을 인용, 이 사건이 이란의 지원을 받는 무장 세력이 벌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아직 어떤 선박이 나포됐는지는 특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선박 정보분석업체 리피니티브의 추적 서비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국적의 화학 운반선 ‘골든 브릴리언트’ 호는 통제불능 상태다.
통제불능은 선박이 뜻대로 움직일 수 없는 특수한 상황을 가리킨다.
AP통신에 따르면 이 밖에도 아스팔트 프린세스호와 퀸 에마타호, 자구푸자호, 아비스호 등 선박 4대가 통제를 벗어났다고 전했다.
앞서 영국 해군의 해사무역기구(USMTO)는 이날 오후 UAE 후자이라항 동쪽으로 60해리 떨어진 곳에서 사건이 발생했으며, 선박 나포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USMTO는 사건이 벌어진 해역 인근을 지나는 선박들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경고했다.
미국 백악관은 이번 사건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영국과 긴밀히 접촉하면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전 세계 파트너들과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자체 웹사이트에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과 IRGC가 아무런 연관이 없다며 배후설을 일축했다.
이란 외무부 또한 배후 의혹을 부인했다. 사이드 하티브자데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매우 수상하다”며 “이란 해군은 사건 발생 지역에서 구조 작업 등을 도울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오만해에서 이스라엘 해운사가 운용하는 유조선 ‘머서 스트리트’ 호가 공격을 받아 2명이 숨진 지 닷새 만에 발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7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7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트럼프, 美 노동통계국 해임 파동 6개월…내부 경제학자 국장 지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