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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사태 임박’ 도쿄, 3개월 만에 800명대 확진
뉴스1
업데이트
2021-04-21 16:52
2021년 4월 21일 16시 52분
입력
2021-04-21 16:09
2021년 4월 21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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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긴급사태 선언이 임박한 도쿄도에서 3개월 만에 하루 80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21일 일본 공영방송 NHK와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도쿄도는 이날 843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도쿄도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800명을 넘는 것은 약 3개월 전인 지난 1월29일(871명) 이후 처음이다.
1주일 전과 비교해서는 252명 늘어 21일 연속으로 1주일 전 같은 요일에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를 웃돌았다.
이날 기준 최근 일주일간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665.3명으로 전주보다 33.8% 증가했다.
이날 확인된 확진자 가운데 중증화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고령자는 84명이었다.
이로써 도쿄도 누적 확진자 수는 13만2042명으로 늘었다.
도쿄도는 3개월 만에 하루 80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오는 22일 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사태 선언 요청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도쿄도와 함께 긴급사태 발령을 요청할 것으로 예상되는 효고현도 이날 역대 최다인 56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최근 일본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가장 심각한 오사카부는 이미 전날 중앙정부에 긴급사태 발령을 요청했다.
이날 일본 언론들은 Δ도쿄도 Δ효고현 Δ오사카부에 이어 교토부도 긴급사태 발령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들 지역에는 이미 긴급사태 선언의 전 단계인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가 적용돼 있으나 확산세는 꺾이지 않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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