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절반 백신접종 마친 英… 런던의 저녁이 되살아났다

런던=AP 뉴시스 입력 2021-04-14 03:00수정 2021-04-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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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영국 런던 소호지구 먹자골목이 사회적 거리 두기 없이 유흥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영국 정부는 영국 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인구가 전체의 절반을 넘어 사실상 집단 면역에 도달했다며 이날부터 상점과 식당, 술집, 체육관 등의 영업 재개를 허가했다. BBC는 이날 “사람들이 되찾은 자유를 축하하기 위해 펍과 식당으로 몰려들었다”고 전했다.

런던=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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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영국#봉쇄완화#코로나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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