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리 코로나 예방접종 인근 병원서 총격…1명 사망·1명 중상
뉴스1
업데이트
2021-04-13 02:56
2021년 4월 13일 02시 56분
입력
2021-04-13 02:55
2021년 4월 13일 02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프랑스 파리의 한 병원 앞에서 괴한이 쏜 총에 두 명이 총에 맞아 이중 1명이 숨졌다고 로이터 통신과 AFP통신 등이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12일 보도했다.
소식통은 “1명은 숨지고 다른 1명은 총상을 입은 후 앙리 뒤낭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두 사람을 공격한 용의자는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다”며 “공격 동기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BFM TV는 사망한 사람은 남성이고 다친 사람은 앙리 뒤낭 병원 보안요원으로 일하던 여성이라고 보도했다.
인근 건물의 관리인은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오후 1시30분께 점심을 먹던 중 6번의 요란한 총성이 들렸다”며 “나는 즉시 밖으로 나갔고, 병원 밖에서 한 흑인 청년이 바닥에 엎드려 있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숨진 청년은 20~30세 정도의 젊은 나이로 보였고,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고도 했다.
이번 사건이 발생한 앙리 뒤낭 병원은 상류층 거주지인 16구에 위치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 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이번 총격이 백신 예방접종 센터를 노린 테러일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당국은 이 같은 가능성을 일축하며 도주한 용의자를 살인 미수 혐의로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최태원, 동거녀에 1000억 써’ 유튜버에…법원 “수치 과장, 허위는 아냐”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최태원, 동거녀에 1000억 써’ 유튜버에…법원 “수치 과장, 허위는 아냐”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국힘·개혁신당, 필리버스터 공조
“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압수”…논란 부른 통영시 지침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