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신규 확진자 421명…전주 일요일보다 66명↑

뉴시스 입력 2021-04-11 16:18수정 2021-04-1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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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일본 수도 도쿄(東京)도에서 코로나19 일일 신규 감염자 수는 421명 발생했다.

1주일 전 일요일에 비해 66명 증가한 수치다. 11일 연속 1주일 전 같은 요일에 발생한 신규 감염자 수를 웃돌았다.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도쿄도에서는 42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기준 최근 일주일 간 평균 신규 감염자 수는 약 440명으로 전주(약 381명)의 120.1%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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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명 가운데 20대가 138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가 78명, 40대가 61명 등이었다. 60세 이상은 59명이었다.

이로써 도쿄도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5978명으로 늘었다. 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난 39명이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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