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빙판길에 차량 130여대 연쇄 추돌…美최악의 고속도로 사고
뉴스1
업데이트
2021-02-12 19:34
2021년 2월 12일 19시 34분
입력
2021-02-12 19:32
2021년 2월 12일 1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미국에서 차량 130여 대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연쇄 추돌해 수십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11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인근 35번 고속도로에서 이날 오전 6시쯤 연쇄 추돌 사고가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사고는 비와 진눈깨비가 추위에 얼어붙어 도로가 빙판길이 되며 발생했다.
사고 구간은 약 800m에 달하며 사고로 승용차와 트럭 등 차량 130대 이상이 부딪치고 뒤엉켰다.
경찰은 사고 현장의 차량 통행을 전면 중단했다. 경찰과 소방서는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인명을 구조하고 있으나 사상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2
[속보]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3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6
李 “선관위 감시·통제 위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7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2
[속보]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3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6
李 “선관위 감시·통제 위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7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영국서도 ‘中간첩’ 적발…경찰 위장해 ‘홍콩 운동가’ 위치 파악
월드컵 스타 ‘섬나라 골키퍼’ 모친 극적 미국행
오바마 “누구도 법 위에 없다”…시카고에 ‘오바마센터’ 개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