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英 AZ백신 제조공장에 수상한 소포 배달…폭탄처리반 출동
뉴스1
업데이트
2021-01-28 00:53
2021년 1월 28일 00시 53분
입력
2021-01-28 00:52
2021년 1월 28일 0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 웨일스 소재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생산 공장에 27일(현지시간) 수상한 소포가 배달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해당 공장을 운영하는 영국 제약사 웍하트 측은 성명을 통해 “오늘 아침 이 공장에 수상한 소포가 배달됐다‘며 ”모든 당국에 즉시 통보했고 전문가들 조언에 따라 현장 직원들을 일부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조사 중이며,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이 지역을 피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재 폭발물처리반이 현장에 도착해 조사 중이다. 현장 인근 도로는 폐쇄됐다.
해당 공장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을 병이나 주사기에 넣고 포장하는 제조 마무리 단계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백신 제조 공장에 폭발물 추정 소포가 배달됐다는 소식에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존슨 총리 대변인은 ”경찰과 관련 당국으로부터 최신 소식을 계속 받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0년 넘게 봉사한 70대 여성, 장기기증으로 ‘마지막 기부’
“닭장 좌석에 다리도 못 펴”…승객 불만 쏟아진 캐나다 항공사 결국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