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푸틴 “바이든 행정부 미·러 관계 크게 바뀌지 않을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24 02:51
2020년 12월 24일 02시 51분
입력
2020-12-24 02:50
2020년 12월 24일 02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당국자들 비관론 속 "평상시와 같을 것"
블리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 행정부 하에서 미·러 관계가 크게 바뀔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의원 및 정부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미국의 리더십 변화로 우리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평소와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고 AFP 통신이 이날 전했다.
이 발언은 러시아 고위 당국자가 “바이든 행정부로부터 어떤 좋은 것도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한 직후 나왔다.
바이든 미 대통령 당선인이 미 연방기관에 대한 광범위한 해킹 배후로 지목된 러시아를 향해 “동일하게 대응하겠다”고 경고하는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다 강경한 입장을 취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기도 하다.
반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러시아는 미국과의 관계에서 어떤 긍정적인 것도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도 인테르팍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린 분명히 어떤 좋은 것도 기대하지 않는다”고 같은 취지의 발언을 했다. 그는 “러시아 혐오증을 갖고 있고 우리 나라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것을 기대하는 것이 이상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미국과 러시아는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내년 2월 만료되는 ‘신전략무기감축협정’(New START·뉴 스타트) 연장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고 이란 핵협정(JCPOA)을 두고도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한편 푸틴 대통령은 바이든 당선인에 뒤늦은 축하 인사를 건넨 정상 중 한 명이다. 미 대선이 치러진 지난달 3일 이후 6주 만인 지난 14일 선거인단 선거에서 승리가 공식화한 뒤 “바이든 행정부와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는 축전을 보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사망 5명’ 포스코이앤씨, 과태료 7억6800만원 부과
정청래 “절대 독점은 절대 부패”…檢권한 축소 사실상 ‘못질’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