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머스크, 저커버그 제치고 세계 3위 부자됐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18 05:02
2020년 11월 18일 05시 02분
입력
2020-11-18 05:01
2020년 11월 18일 0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P 500 편입 소식에 테슬라 주가 급등
미국의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CEO를 제치고 세계 3위 부호가 됐다.
1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이날 테슬라 주가는 내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에 편입 소식과 함께 12% 급등했다.
머스크의 자산은 118억 달러(약 12조500억원) 늘어난 1140억 달러(약 126조840억원)까지 올랐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이날 머스크의 재산은 저커버그의 자산규모(1060억 달러)를 앞질렀다. 그는 지난 8월 말에도 테슬라 주식 분할 이후에도 주가가 급상승하며 세계 3위 부자에 올랐다.
그러나 이는 주식 가치일 뿐, 머스크가 당장 막대한 돈을 쓸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2018년 CEO 계약 당시 연봉을 받지 않는 대신 목표로 설정한 매출과 순익 요건이 달성되면 스톡옵션을 받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경영권 유지를 위해 머스크는 2016년 이후 주식을 거의 팔지 않고 있다.
머스크는 최근 각종 소송에서 “현금이 없다”며 선처를 읍소했다. 올해 초에는 “물리적 소유물을 처분하겠다”며 본인 소유의 주택 3체를 매물로 내놓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5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5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란 재판, 왜 ‘사진’이 아니라 ‘캡처’로 남았나 [청계천 옆 사진관]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 사고, 3500억 원 배상금 판결
민주 “야당도 국익만 봐야”…국힘 “한국만 대미 투자 떠안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